
한해를 보내며 소장님에게 꼭 어울리는 글을 발견 하였기에 올려 봅니다.
항상 멋진 삶 을 사시게 되리라 믿으며 당신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친구가 보냅니다.
1. 하나님은 당신이 무슨 차를 운전했는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차 없는 사람들 몇명을 날라 봤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당신의 집의 평수를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당신 집에서 편히 쉬게 했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3. 하나님은 당신 옷장에 옷이 몇벌이나 있는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옷을 입혔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4. 하나님은 당신의 수입이 가장 많을때가 얼마 였는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인격에 부끄럽지 않게 그것을 얻었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5. 하나님은 당신이 몇명의 친구가 있는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진정한 친구가 몇명인지를 물으실 것입니다.
6. 하나님은 당신의 직업이 무엇인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의 이웃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의 이웃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8. 하나님은 당신의 피부색이 무엇인지 묻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성품에 대해 물으실 것입니다.
728x90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0) | 2023.09.03 |
|---|---|
| 징기스칸 , 테무진 (2) | 2023.09.03 |
| 사랑이란.. (26) | 2023.08.26 |
|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2) | 2023.08.24 |
| 나는 상담이 많은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0) | 2023.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