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징기스칸 , 테무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23. 9. 3. 22:30

 

집안이 나쁘다고 탓 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것이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 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 하다고, 그래서 포기 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 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는 내게 거추장 스러운것은 모두 없애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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